나는 디모데 캠프 오기 전에 기대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공동체 놀이와 친구들과 자는 게 기억에 남았어요. 새로운 찬양들도 알게 되었어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벌써 끝이라서 아쉬워요. 힘들 때마다 “예수님 파워!”를 외치고 주일을 지킬게요. 예수님, 죄를 지어서 죄송해요. 좋은 부모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2학년 최규담)

디모데 캠프 오기 전에 찬양팀이라 정말정말 설렜습니다. 그리고 가장 즐거웠던 것은 공동체 놀이할 때, 찬양할 때였고 2박 3일이었으면 좋겠다. 선생님들이 정말 잘해주셨고 천로역정 때 정말 회개되었습니다. 되게 이때까지 잘못된 회개 기도를 했구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 토기장이라는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너무 좋았다. 치킨을 먹어서 좋았다. 선생님들 항상 감사합니다.(4학년 심채연)

윤아름 선생님을 통해서 오게 되었는데 2주전부터 너무 설레서 왔는데 여기는 상상이상으로 좋은 곳이라서 너무 재미있게 하나님 말씀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캠프 동안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캠프에 와서 친구들을 다시 만나고 싶어요.(5학년 박리디아)

디모데 캠프에 오기 전에 찬양팀에서 연습을 하면서 이 시간들을 통해 더 캠프에 대한 간절함이 들었습니다. 아는 얼굴도 있고 또 처음보는 얼굴들도 있었지만 놀이와 활동을 통하여 더 친해지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고 또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서 꼭 주일을 지켜야겠다는 생각과 또 캔들파이어를 통하여서 주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고 방황하였던 시간들을 떠올리면서 죄에 대해 회개하지 못하고 교만하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찬양인도하면서 열심히 따라하고 임하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모습들을 보면서 은혜도 많이 되었고 또한 이 예쁜 아이들에게 역사하실 하나님이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재미있게 노는 시간도 좋지만 영적인 교제도 할 수 있는 더 많은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예수님의 은혜를 더 알고 또한 마음과 삶의 주인을 예수 그리스도임을 알고 나도 그의 자녀로써 이 두가지가 나의 가장 특별한 보물임을 깨달았습니다.(고1 심시연)

디모데 캠프에 오기 전에 기대되고 설렜다. 동생들과 함께 공동체 놀이를 하면서 즐거웠고 신나는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 찬양시간이 행복하였다. 말씀 들을 때 유익했고 안식일을 잘 지키고 예수님의 죽음을 매일 묵상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앞으로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주일을 잘 지키고 예수님의 죽음을 묵상하고 예수님 안에서 평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고 감사하고 행복하고 좋았다. 수고해주신 선생님 감사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고3 김선욱)

오기 전에 기대하며 왔어요. 공동체 놀이가 재미있었어요. 10가지 재앙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는 안식일을 지킬 거예요. 예수님, 다음부터는 십계명을 어기지 않을거예요. 예수님, 부모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2학년 이준우)

가슴이 쿵쾅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선생님이랑 같이 공부하면서 어린양의 피를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엄마, 아빠 말씀을 잘 듣겠습니다. 나쁜 말을 해서 죄송합니다. 저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학년 홍승아)

제가 디모데 캠프에 오기 전에는 별로 여기에 오기가 싫었어요. 하지만 제 엄마가 한번 가봐라고 하셔서 마지막까지 말씨름만 하다 결국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오니까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도 많이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특히 공동체 놀이가 신나서 좋았어요. 예배할 때는 솔직히 조금 지루했지만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거니까 할 수 있는 만큼 했습니다. 저녁에 캔들파이어를 할 때 영상이 감동적이었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디모데 캠프에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그리고 이 캠프를 통해서 하나님을 더 알게 된 것 같습니다.(5학년 김라은)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하신 기적 또 그런 기적을 본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평들을 보며 정말 우리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매일 죄를 짓는 나를 훈련시키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여름 캠프도 기대할게요. 찬양팀으로 섬길 수 있어 너무 영광이었고 다음에 제가 또 했음 좋겠어요. 찬양 때 넘 재미있었어용.(중1 심하연)

나는 기쁜 마음으로 디모데 캠프에 갔다. 2박 3일을 하고 싶었지만 짧았다. GBS도 하고 대강당도 가보고 공동체 놀이도 했다. 천로역정을 해봤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앞으로 기도를 열심히 할거예요. 하나님, 제가 죄를 지어서 죄송합니다. 하나님 덕분에 디모데 캠프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1학년 홍수아)

디모데 캠프를 처음왔을 때는 설레었다. 디모데 캠프에서 가장 즐거웠고 기억이 남는 일은 친구들과 웃음참기 게임이고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이렇게 많은 친구들과 언니 오빠들도 사귈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나중에 많은 일을 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예수님께 거짓말하고 장난쳐서 죄송하고 저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3학년 김라윤)

저녁에 와서 아쉬웠지만 치킨을 먹어서 좋았다. 천로역정 계란 꾸미기가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하고 싶다. 우리가 보석이고 예수님이 보석인 것을 배웠다. 이번 캠프는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3학년 유지엘)

1박 2일을 할 때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목사님 설교를 들어서 좋았다. 점심이 맛있고 다양해서 좋았고 시언이, 하연이, 채연이 언니가 친절하고 웃겨도 좋았다. 저녁에 잘 때 친구들이랑 같이 잘 수 있어서 기뻤다. 목사님께 선물 받아서 굿! 안식일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준비하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3학년 문하영)

1박 2일을 하지 못했지만 오늘 하루 디모데 캠프를 하며 즐거웠고 금요일날부터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천로역정과 GBS를 하며 두가지 보물(하나님, 나)를 찾게 되어 좋았고 하나님께 나의 감정을 진심으로 말하여 응답받는 것을 배워서 돌아가서도 이 방법대로 기도할 것이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온다면 꼭 참석해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싶습니다. 수고하신 선생님, 감사합니다.(5학년 정예율)

이번 디모데 캠프를 하면서 출애굽기(출이집트)의 내용을 더 자세히 듣고 알게 되었고 기도를 많이 해서 은혜를 받았다. 1박 2일이 이번이 2번째인데 저번 늘빛교회에서 한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좋았다. 그리고 기도시간이 많아서 기도를 많이 했다 그래서 디모데 캠프는 좋다.(5학년 추예준)

디모데 캠프를 처음 했는데 친구들과 같이 놀고 자서 너무 재미있었고 공동체 놀이를 할 때 탁구공 이런 공 같은 걸로 하는 게 제일 재미이었습니다. 그리고 찬양을 부르고 율동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맛있었던 건 불고기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내년에 또 캠프를 한다면 또 할 것입니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1학년 오하람)

재미있는 공동체 놀이와 찬양을 하니까 천로역정, 찬양 챌린지가 아주 아주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1학년 정유준)

천로역정이 너무 재미있었다. 거기에서 구슬 굴리기가 재미있었다. 그리고 치킨 먹는 게 맛이 있었다.(1학년 김해솔)

공동체 놀이, 친구들이랑 놀이도 하고 찬양이 신났고 공굴리기도 많이 놀고 재미있었다.(1학년 정유현)

너무 재미있었다. 공동체 놀이가 재미있었다. 언니들이 노래 부를 때 잘 부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홍주영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영상은 너무 감동적이었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1학년 서예린)

재미있는 것은 천로역정 공굴리기랑, 계란 만들기랑, 캔들파이어, 치킨 먹는 게 제일 재미있었다.(1학년 유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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